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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찰 합동 목검문단속 범죄분위기 제압교통․형사․지역경찰 합동 ‘다목적 목검문’으로 음주운전 및 수배자 등 총 1,343건 단속

경기남부경찰청(청장 김양제)이 “사회적 이슈 등 들뜬 분위기에 편승한 각종 범죄 분위기를 제압하고 민생을 안정화하기 위해 교통경찰뿐만 아니라 형사, 지역경찰 등 全 경찰기능이 참여하는 합동 ‘다목적 목검문’을 실시하여 100일간 음주운전 등 교통사범 및 수배자, 형사범 등 총 1,343건을 단속했다고 밝혔다.

이는 김양제 청장이 경기남부경찰청장으로 부임한 직후 기초 치안질서 확립을 위한 경기남부경찰청만의 주요시책으로 추진되었으며 합동 ‘다목적 목검문’이란 치안수요가 많은 시간․장소에 교통․형사․지역경찰 등 관련 기능 합동으로 음주운전․무면허 단속, 수배자 등 형사범 체포는 물론 범죄 의심이 있는 대상자에 대하여 흉기소지, 불법체류 여부 확인 등 다양한 목적의 검문검색을 실시하여 범죄예방 효과를 극대화하는 멀티형 경찰활동을 말한다.

이와관련 경찰관계자에 따르면, 지난해 12. 20부터 경찰서별 현지 실정에 맞도록 목검문 운영시간 및 장소를 선정하여 목검문을 운영토록 한 결과 100일째인 3월말 까지 연인원 7,730명이 목검문 활동에 참여하였으며 이를 통하여 음주운전 919건, 과태료 체납차량 201건, 무면허 95건, 형사범 84건, 수배자 44건 등 총 1,343건을 단속했다.

전경만 기자  jkmcoma@hanmail.net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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